《도난당한 신호》“의미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아. 누가 낚아갔는지, 어떻게 빠르게 날아갔는지가 중요할 뿐.”도시는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고, 신호는 보이지 않는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데이터가 생성되고 소실된다. 《도난당한 신호》는 걷잡을 수 없는 가속과 권력화 된 알고리즘으로 점철 된 오늘날의 데이터 환경에 오류를 내는 실험이자 가상의 소설이다...글: 김건희도난당한 신호이서진26.10.07-26.10.18Wed-Sun 12:00-19:00Mon,Tues Closed26.10.18 LAST DAY 12:00-16:00WWW SPACE 2 @wwwspace21F, 163-5, World Cup-ro, Mapo-gu, Seoul::wwwspace.kr2@gmail.comhttp://www.instagram.com/wwwspace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