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무른경계》 무름은 이주성, 임재현, 최한화로 구성된 예술 집단으로, 작업을 전개하며 정립하고 실험의 과정을 지속적인 소통 속에서 확장한다. ‘물질과 비물질’을 사유의 출발 점으로 조형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탐구한다. 세 작가는 물질과 비물질을 형태의 유 무, 감각의 존재와 부재, 그리고 기억과 경험의 전환으로 이해하며, 이 주제를 조각 적 언어로 해석하고 실험한다. 무름은 이를 통해 물질이 비물질로, 혹은 비물질이 다시 물질로 전환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조형적 사건을 연구하고, 각자의 매체와 접근 방식으로 이를 구체화한다. 무른경계무름26.06.24- 26.07.05Wed-Sun 12:00-19:00Mon,Tues Closed26.07.05 LAST DAY 12:00-16:00WWW SPACE 1 @www__spaceB1, 37, Mangwon-ro 6-gil, Mapo-gu, Seoul:: wwwspace.kr@gmail.comhttp://www.instagram.com/www__spa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