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도시위의 반 달》달은 전부를 보여준 적이 없다.전부인듯 보이지만보름달은 언제나 반달이다. 절반은두 세계가 분리되면서동시에 만나는 지점으로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변화가 발생하는 지점이다.홀로 완성되지 않는절반은 늘 여지를 남긴다. ‘도시위의 반 달’은불확실함을 확실함으로 인지하는다양한 존재들의 현존과서로 얽혀있는 미완의 삶이 만드는힘의 균형에 대한 은유적 표현이다.......HYEMILEEON도시위의 반 달26.05.27 - 26.06.07Wed-Sun 12:00 - 19:00Mon,Tues ClosedLAST DAY 26.06.07 12:00-16:00WWW SPACE 2 @wwwspace21F, 163-5, World Cup-ro, Mapo-gu, Seoul:: wwwspace.kr2@gmail.comhttp://www.instagram.com/wwwspace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