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보이지 않는다는 착각》 《보이지 않는다는 착각》은 우리가 몸을 인식하는 방식에서 출발한다. 피부의 색과 윤곽은 분명해 보이지만, 그것은 빛에 의해 규정된 하나의 기준일 수 있다.나는 열화상 이미지를 통해 온도로 기록되는 신체를 제시한다. 화면 속 몸은 하나의 완결된 형태로 고정되지 않고, 부분적으로 드러나며 흩어진다. 그 모습은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온 신체와 다른 감각을 만든다.이 전시는 보임과 비가시성 사이에서, 우리가 무엇을 기준으로 ‘본다’고 말하는지 묻는다. JEA LIM보이지 않는다는 착각26.03.25- 26.04.05Wed-Sun 12:00-19:00Mon,Tues Closed26.04.05 LAST DAY 12:00-16:00WWW SPACE 1 @www__spaceB1, 37, Mangwon-ro 6-gil, Mapo-gu, Seoul:: wwwspace.kr@gmail.comhttp://www.instagram.com/www__space